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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년동안 장착해 써오면서 늘 신경 쓴 부분이 격렬하게 연주할때 밴딩시 DTuna가 기타 바디를 때리는 소리에 신경이 겨슬렸는데 며칠전 드디어 작업을 했다.

기타에 상처주기싫어서 그동안 2006년부터 미뤄오던 대업?을 집에서 드릴로 수작업으로 해버렸다.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산다고~ 그냥 살아생전에 후회없이 써보자는 막나가는 맘으로.

이젠 D-Tuna 땔수도 없게 되었네요. 저같은 사람은 아주 가끔씩 이 기능을 쓰는데 너무 획기적인 제품인듯 합니다.


멋으로 달아도 그 값어치는 하는것 같네요. 그리고 저는 이거 사용할때 'tremol-no'에 잠금 기능을 해서 사용합니다.

아주 예민하지 않다면 상관없지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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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ar Str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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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스트링에서 너무 성황리에 순천 다락방 공연을 마쳤습니다. 총 4개 팀, 그리고 광양 밴드 실업급여의 우정출연, 너무나 볼거리도 많았고, 즐거운 공연 이었습니다. 오늘 공연에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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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ffecter set for concert


수명이 다할때까지 사용하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내보이는 n4. 모든 하드웨어가 오리지날이고 자기의 모든 추억이 이 기타에 있어서 새로운 n4가 있지만 포기를 못 한다는군요


정말 빈티지 그 자체이네요.


마치 오븐에서 바로꺼낸 잘익은 바베큐 같은 모습입니다.


셀렉트 스위치


front pickup (Seymour Duncan pickups)


Rear pickup (Bill Lawrence USA)



EXTREME band guitarist
익스트림 밴드 누노의 메인 이렉트릭 기타

Washburn N4 original

잘 익었다고 표현을 해야되나요? 물론 이 한대만 있는게아니고 여러대 있는걸로 아는데 유독 이 기타가 화보나 레슨 및 라이브 동영상에 많이 나오네요.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보입니다.


Floyd Rose licensed tremolo








제 기타는 크롬도금이라고 믿고 있었던 플로이드로즈 새들의 도금이 벗겨지면서 부식이 진행되는데 누노는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깨끗하네요.

하이포지션 연주 할때 이 기타만큼 편한넥은 못 본거 같습니다. deep cutaway style의 넥 접합 부위는 N4의 독보적인 특허인듯 합니다.

사람들은 시그네쳐 기타라고 약간 깎아내리는 경향이 있는데 좋은 기타, 맘에 드는 기타를 쓰는데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. 꼭 스텐더드 모델, 커스텀 모델써야 되는건 아닌데 시그네쳐지만 개성있는 소리에 이끌려 저는 8년째 사용 중입니다.^^
소리가 질리지도 않네요. 그립감은 최고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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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ar Str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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